사랑하는 주님,
오늘 하루도 아무런 조건 없이 베풀어 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
사랑하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대화하다 잠들고 싶습니다.
잠들기 전 가장 마지막에 하는 말이
"예수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예수님을 더 높여드리고,
예수님을 더 닮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아침 눈을 뜰 때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눈 뜨고 싶습니다.
성령님, 이 시간 임하여주시옵소서.
좋으신 하나님,
오늘 있었던 실수를 붙들고 늦은 밤까지 후회하거나
내일에 대한 두려움으로 걱정하며 뒤척이는 것이 아니라,
저의 실수까지도 사용하셔서
아버지의 뜻을 완벽하게 이루어가실 주님을 신뢰하며
가벼운 마음과 평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게 해주시옵소서.
언제나 제 삶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서 제 삶을 책임져 주심을 믿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
사랑하는 주님,
저의 모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품에 안겨 깊은 쉼과 안식을 누리기 원합니다.
이 시간 하늘의 평안이 제 영혼 깊이 임하게 해주시옵소서.
완전한 휴식과 완전한 평안이 느껴지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제가 믿는 믿음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살아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제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소원을 아시고,
저의 작은 생각까지도 다 아시며
저의 기도에 놀랍게 응답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
오늘도 꿈속에서 저를 향해
"사랑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내 딸아,
너는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 특별하단다.
너는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고, 존귀하단다."
밤새도록 제 귓가에 속삭여 주시옵소서.
영광스러운 주님이
온몸과 마음을 다해 나를 기뻐하신다는 사실이
가슴 깊이 느껴지고 하시고,
저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특별한 존재라는 것이
생생하게 믿어지는 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내일도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하루가
될 줄 믿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이 가득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내일도 좋은 일이 가득한 하루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혹시 저의 계획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간임을 믿고
더 기뻐하겠습니다.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열어주시옵소서.
어떤 어려움도 다 지나가고 내일은 새날이 될 줄 믿습니다.
내일은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날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부어지는 날이 될 줄 믿습니다.
모든 면에서 성장하는 하루가 될 줄 믿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오늘도 귀한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만난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들임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중한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더 아끼고 더 소중히 여기며 살겠습니다.
혹시 나와 다를지라도 그들을 존중하며,
그들의 장점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열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만난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축복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참 좋으신 하나님,
오늘도 최고의 하루를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하룻길을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