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링고, 동경사변 소식

[椎名林檎]링고 발언 시리즈#3-카부키쵸의 여왕 해설(98.9.9발매)

작성자s-yumiko|작성시간05.07.17|조회수2,441 목록 댓글 7

Q.처음 인터뷰 때도 말했지만, 이건 링고씨의 악곡에서도 유일하게 가공의
상황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A. 네


Q.구체적으로는 우에노의 레코드점에서 아르바이트 했을 때 항상 유흥업소로부터 스카우트
받았었다는 얘기였죠.


A.아, 그건요, 고등학교때 교복 입고있는데도 후쿠오카의 츄슈에서라든지

말을 걸어왔던 적이 있었고, 더 어렸을 때 '내가 생각하는 자신보다 여자라고 하는 생물로써 남자는 보는구나'라는 걸 의식했던 때에 굉장히 혐오감이 있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땐가? 그냥 표를 사러 갔던 가게의 아저씨가...

뭐라 그랬는진 잊어버렸지만, 내가 엄청 괴상하다라고 생각할 만한
말을 들어서 굉장히 기분 나빴어요.

그래서 , 그 이후도 도쿄에 와서 레코드점에서 일하고 있을 때 롯뽄기의 SM클럽의 사람이 스카우트를 해서,'난 그런거 할 맘 전혀 없어!!'처럼  건방지게 말했는데요, '연락 해줘'하고 엄청 끈질기게 명함같은 걸 받았어요.
그래서 확실히 그런 사건 후에 자신 속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져버렸다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땐 가부키쵸같은 데 가본 적 없었고.

 

Q.자신 속에 여자의 부분을 보여지는 것은 혐오감이 있었을 정도였나요?

A.네...그래서 중학교, 고등학교땐 진지하게..랄까.교복 스커트단을 짧게 하는건....
제 세대는 루즈삭스라든가 스커트 단을 짧게 하고 싶어하는 세대였는데,

그런 것 조차 혐오감이 있어서...그치만 전 그런것이 굉장히 싫어서

'스커트 자체가 싫어!!'라고 생각해서,
고등학교땐 계속 머리는 계속 원숭이컷이었고...뭐 도중에 길렸지만요...

 

Q.그치만 다른 친구보다 자신 속에서 여자를 내보이는 순간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A.뭐랄까요...비교가 아니라 '나는 이런데 어째서 그런 식으로 보여져버리는 거지?

그런 식으로 보여지기 싫어!!'랄까요...

(중략)

Q.애초에 자신은 존재로써 이성적,지성적으로 있고 싶었는데, 그런 것에 의해서
'아, 난 동물이구나'라고 실감 하게했다는 거군요?


A.그것도 있겠죠..중학교, 고등학생이 되면 그때까지 단지 함께 수업을 받았던 남자아이가 자신이 여자아이라고 하는 어쩔수 없는 부분-자신은 굉장히 싫다라고

생각하는데도, 그것 만을 딱 잘라 그들의 물들이려고 해서,

'그건 잔인한 일이다!!'라고 생각했다던가..

 

Q.물들인다라.....'사귀어 줘'라든가 그런 것 말인가요?

A.저요..그런 말이 진~짜로 싫었어요...그리고

'같이 집에 가자'라고 하는 말도 싫었고,
뭔가 전부 싫었죠.그래서 중3쯤이 되니까 [슬램덩크]세대니까

농구부 같은 게 유행했었는데
그런 집단이 속이라고 하는건 말이죠...제가 '~~군(君)멋져'라고 잠깐 말한 한마디가 전해져서 '사귀어 줘 '라든가...뭐랄까...그 식물연쇄적인 대단한 짜임!!

 

Q.예를 들면 링고씨는 '연예 의존증'같이 불리어지는 부분도 있는데요...

A.그런게 아니구요...오히려 금방 그런 식으로 가지는것이 싫어서...

극히 최근의 이야기를 말해도, 이 업계내의 사람들도 금방 그런 말을 꺼내는 사람이 있잖아요..그 자체도 기분 나쁘니까요.

(중략)


Q.이전에 '카부키쵸의 여왕'에 대해서 지금 말 한것 처럼 자신의 속에서 멋대로 여자를 발견해서 '이런 젠장!!!'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웃으면서 작곡이라고 말했지요..

A.그건요..인간이라고 하는 동물이라고, 암컷이라고 해도 조금 다른 것이

분명히 있어서 저의 상상으로는 아마 어머니도 저도 굉장한 미원의 소유주라고...

이 이야기 속에선 말이죠.

백치미라든가 공속한 것으로 자신이 가지고 놀림 당해지거나 하지만,

그런 것을 기쁘다고 느끼 않으면 안된다 라고 생각하니까. 이 사람은.

하지만 인간이라는 건 절대 '그런 식으로 보지 말아줘!!!'라고 생각하니까요..모리타카씨의 [내가 아줌마가 되어도]가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만..그러니까

'그런 게 아니라, 좀더 다른 일로 자신의 속에 매력을 내보이길 바래'라든가 ,

인간다운 일을 생각할 수 있는 거에요. 하지만 역시 그런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지만 자신이 여자라는 피할수 없는건 기뻐하지 않으면 안돼,왜냐면 언제 죽을 지 모르니까'라는 얘기가 아닐까요. 그러니까 카부키쵸의 여왕 과

이번 싱글의 '본능'이라고 말하는 건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ingo女王 | 작성시간 03.12.17 흠.. 무슨얘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ㅠㅠ
  • 작성자지나 | 작성시간 04.01.18 링고사마랑 친구였다면 어땠을까요?..
  • 작성자매그놀리아 | 작성시간 04.04.06 대체 무슨말인지
  • 작성자ringo starr | 작성시간 04.06.26 원문이 보고싶네요..이해하기 쉽게;; 해석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 작성자宗敎 | 작성시간 06.11.12 번역기 돌린거죠 ? 이해가 거의안가는... 쉽게 풀어쓴거있음좋겠네에에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