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스님의 "영혼의 모음"이란 책에서 좋은글 읽고, 소개합니다..법정스님이 글을쓰면서 여러가지 문제로 승적에서 쫓겨날뻔 하는등 고초를 겪으면서.." 남을 이해하기도 어렵지만 남에게 이쪽을 이해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절감했다.. 라는 내용입니다. 시사하는.. 뭔가 있는거 같으삼! ^^ 저를 아는 모든사람 오늘 하루도 즐겁게.. 행복한 하루 되삼!! ㅎㅎ작성자차카니작성시간08.05.07
답글착칸님 ~꼬오옥 필독으로 읽어봐야겠네요...그런데 워쩌죠 책만 보면 드릉드릉이어요작성자쟈스민작성시간08.05.07
답글아유~ 형님은 한방이 있짠아유~ 이 여자는 내 **가 아니다.내 여자가 ***.라고 밤새^주문 외우는거ㅎㅎ ^^ 넘 웃꼇어유~^^전 형님의 유머가 왠지 정감이 가유~~ 자주좀 들려주삼!작성자원명거사작성시간08.05.07
답글맞아유..! 이제 술께네..ㅎㅎ 복수중 가장 큰 복수..용서하는거..^^ 한수 가르킬라다가 배웠넹! 곧 좋은일 있을거삼!작성자차카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5.07
답글형님답습니다. 산전수전 다~격으신 형님 말씀중에"원한은 모래톱에 새기고 은혜는 대리석에 새기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저두 한 말씀드렸는데...기억 나시는지요? '복수중 가장 큰 복수는 상대를 용서 하는것이다.'라고요..원한도 복수도 부질없는거 아닌가요? 천년 만년 사는것도 아닌데... 벤뎅이 소갈딱지땜에 서로를 찧고 까불르는거 아닌가요? 그냥 운동만 하는것이 지당한줄 아뢰옵니다...그쵸! 대장님!^ㅎ^작성자원명거사작성시간08.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