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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부모님 살아 계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 머리속에 넣고 있으면서도 바쁘다는 핑계 힘들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것이 마음이 아픔니다.. 부모님께 효도할려고 하면 이미 이곳에 계시지 않는 다는 말을 항상 가슴에 새기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람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영아 작성시간 08.05.08
  • 답글 항상 처음처럼의 모습인 영아님~! 부모님께도 항상 같은 맘으로 하실것 같습니다. 멀리 떨어져있어서 자주 찿아뵙지는 못하지만 부모님의 맘은 관심 인거 같습니다. 살아있다는 .... 자주 전화 하세요^^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5.09
  • 답글 엄마한테 바삐 가는 언니모습이 좋았어요^^ 작성자 리라신 작성시간 0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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