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몽땅 가지고 있는 시월은 여느달 보다 아끼고 싶어 한 모금씩 입안에 커피를 음미하듯 맞이하고 싶지요..행복하게 지나는 일상중 문득 발견한 오늘이 시월입니다...행복하셔요^^() 작성자 리라신 작성시간 08.10.07 답글 기온으로 느껴지는 ..문득, 스쳐가는 옛 학창시절의 아련한 기억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좋은계절 이군요. 이 좋은계절에 우리님들 모두 즐거운 나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제임스광 작성시간 08.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