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고달픈것?허나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인생이 괴롭습니다. 나를 일부러 질책해주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지금 이시간 나에대한 질책으로 고통을 주는 그당사자는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괴로움을 무릅쓰고 해주는 말들을 귀담아 듣고 인생의 지침서를 다시 쓰렵니다.나에게 온갖 괴로움과 질책을 해주는 사람을 인생의 선생님으로 삼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도 편합니다.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