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8년 한해가 가고 그 마지막 시간이 12시간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뒤돌아보면 어렵고 힘들었던 일도 많았지만, 하얗고 앙증맞은 탁구공 하나로 인해 즐겁고 행복한 순간도 많았습니다. 안좋았던 추억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즐겁고 유쾌했던 기억들만 가슴깊이 담아 새해를 맞이시길 빌어봅니다.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실력도 안되는 저에게 한게임이라도 시간 할애해주신분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기원합니다. 우광섭 드림.작성자제임스광작성시간08.12.31
답글올 한해는 건강을 잘 지키셔서 즐탁할수 있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작성자원명작성시간09.01.03
답글중요한 시기에 불쑥나타나서 힘이 되어주곤 했죠?^^? 감사한 맘 전하고 싶습니다.. 어렵고 힘들일랑......멀리 보내고 새해부터 즐탁하며 알수나 올리자구요??(2알)작성자초코파이작성시간08.12.31
답글감사르... 용감한 소년의 모습에서 항상 새로움을 전해 받습니다..새로운 아침이 내일부터 열리네요..새롭게 행복하시어요^^작성자리라신작성시간08.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