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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철 큰스님이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라고 싱거운(?)말쌈 했죠? ㅎㅎ 산은 산으로..물은 흘러가는 물로.. 과연 그 자체로 제대로 볼수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런 말 이랍니다..세상사를 자신의 잣대로만 제단하려 하는게 우리 아둔한 중생들이 아닐런지요..?? 한발 물러나서 멀리서 봐봅시다! 이해에 눈으로.. 본래의 맑은 눈으로 보삼! ^^ 작성자 차카니 작성시간 08.05.13
  • 답글 상대방 입장에 서보면.. 한결 이해하는데 보탬이 될랑가? ^^ 아뭏든, 모두 함께하기로..미리 결론내고 .. 다가서면 그또한 이해하기 쉽지 않을랑가? ㅎㅎ 작성자 차카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5.14
  • 답글 내가 가장 미워하는 사람은 제거대상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설득하는 대상이 되어야 서로의 아픔을 희석 시킬수 있습니다.미움의 마음은 욕심에서 나옵니다.산은 산이듯 그사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면 될것이고 물은 물이듯 흘러가는 마음을 보면 될것 같기도 하네요. 사람은 악하게 태어난것이 아니라 세월의 옷을 입는동안 변화가 있었기에 서로의 옷이 다르듯 서로의 생각도 다를겁니다. 그것이 오해겠지요, 그오해는 이해로써 벗어던지면 시원하실것 같네요..^^ㅎㅎ 어렵나?? 작성자 원명거사 작성시간 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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