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요,물은 물, 탁구는 탁구, 나는 나, 너는 너, 서로의 존재를 소중히 여기는 한해는 어떨지요... 여러분의 탁구실력을 배우겠습니다. 화이팅!!! 리라 ~~ 작성자 맞장구 작성시간 09.01.05 답글 한 줄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네요...감사르..^^ 작성자 리라신 작성시간 09.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