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랫만에 발걸음을 했는데 보고싶은 얼굴이 많이 안보이데요. 타꾸러기님은 쉬는 날인줄 아는데, 동만,순옥,순자,영애..... 다음에는 주중에 뵙도록 하디요...... 작성자 길동이 작성시간 09.04.27 답글 그러셨군요..^^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타꾸러기 작성시간 09.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