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푹푹 찌면서 더웠습니다. 오늘은 거침없이 비가 내립니다. 그동안의 모든 허물과 얼룩진 거짓들을 말끔히 씻어 내리나 봅니다. 내일이면 깨끗한 하늘을 볼수 있겠지요? 그래야지요 매일 비가 내린다면 축축한 마음을 말릴수가 없을겁니다.... 작성자 圓明居士 작성시간 08.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