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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아 입이 꽃처럼 고아라. 그래야 말도 꽃같이 하리라..... 황금찬시인의 꽃의말중에서 작성자 맞장구 작성시간 09.05.07
  • 답글 그래서 칭찬을 아낌없이 주시는군요..듣는 귀도 잔잔한 음악 같게여..^^ 작성자 타꾸러기 작성시간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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