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 자유롭지 못하여 뜸하게 들어온답니다... 어려운 탁구가 늘어가는 모습이 눈에 종종 띄는데 저도 늦추지않고 따라잡으렵니다..^^ 이렇게 1~2년후에 달라진 모습들~ 상상만하는것만으로도 그저 기쁘답니다^^ 작성자 타꾸러기 작성시간 09.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