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대회에 우승하신 신명수님 복신에 준우승하신 최철영님 3위하신 우태근 성양규님 축하드립니다..병아리 리틀부는 소풍간다고 출전하여 셀램과 함께 느낌이 참 많이 와 닿는 좋은경험을 하여 탁구가 한걸음 성숙해질것 같습니다..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0.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