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입니다..가을이구요..누구나 시인이 되는 계절이지요^^ * 맑은 하늘과 바람과 짙은 커피의 향기를 올 가을 시로 써야겠습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1.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