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 달력에 하루 하루를 음미하며 지낼 12월입니다...감사했던 날들이 많았던 올 한해 였습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1.12.01 답글 너무나 많은 날들입니다. 자꾸만 반복되는 숫자들, 어찌보면 너무 벅차기도하도 어찌보면 어지러운 숫자의 나열 같기도 하네요.유한한 인생이니까 유한한 날짜가 있어야 하나요? 날짜없이 개념없이 살 수 없을까요? 그냥 넋두리 해봤습니다. 작성자 맹맹 작성시간 11.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