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나를 대신 할수는 없습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 내가 나를 소중히 하는 만큼 나아닌 다른사람도 나같이 소중히 하라는 뜻인것 같은데...서로가 이해할수 있는 토대는 상대를 인정하는 것이라 여깁니다. 이뤄진일들은 이뤄진대로.. 이루어지기전의 일은 이루어지기전에 해결을 했어야 한다는 아쉬운 생각들이 스쳐갑니다. 작성자 圓明居士 작성시간 08.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