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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반 여름반 올 칠월이 그랬습니다^^*
변함없는 건 마음인줄 알았는데
변하지 않을 수 없이 묻혀가는
시간 속 흐름에 순간일 듯 합니다..
길게 늘여 뜨리는 칠월의 순간도
끝자락를 이어 아침됩니다^^
아침은 늘 고요했고
무언가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칠월 한 달동안 토요리그 입상하신분들 명단 올려 놓습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3.07.28 -
답글 철원에 다녀오셨군요 도시에서 묻은 때를 말끔하게 씻고 왔으리라 ..... 마음이 행결 가뿐하지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