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미국 대통령 링컨은 원숭이를 닮은 듯한 외모 때문에 못생겼다는 지적을 자주 받았다고 합니다.
    한번은 중요한 유세에서 상대 후보가 링컨에게
    "당신은 두 얼굴을 가진 이중 인격자야!"라고 했다합니다?
    링컨 왈 "내가 정말 두 얼굴을 가졌다면 이 중요한 자리에 왜 하필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나왔겠습니까?"라고
    했다고 하네요. ㅎ
    링컨은 이 유머 덕분에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을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여유있는 말 한마디가 여러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던 거였습니다. ^^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3.11.03
  • 답글 "멋진 여유에 유머"...이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
    "여유" 좋은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3.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