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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은 짧은것 같아
시월이 되기도 전부터
십일월을 향에 달렸습니다...
이달도 달리어 십이월로 다가가고
아마 일월이 되어야만
되돌아 볼듯하게
시간을 쪼개고 있는것 같습니다..
다행인것은 아프지 않고
청명하게 맞는 아침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3.11.04 -
답글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다하더니 정말 빨리도 지나가는군요
얼핏하면 한달이 지나가고 맙니다
오늘보다 낳은 내일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탁구를 배우는 입장의 느낌은 어제도 오늘도 그날이 그날같아 아쉽기만합니다
노력은 무쇠도 녹인다는데 아마도 노력이 부족한 탓이려니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지 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는 말이 있듯이....
탁구 기술은 많고 배우기는 어렵네요
세월만 허비하고 있을뿐...............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