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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세상에서 가장 말하기 힘든말이
예 ~~ 아니오 이라는것을 어제 새삼 느꼈습니다
삼각산 회원몇명이 점심식사하는 자리에서 리라탁구클럽에 구경가기로 말이 있드니만
식사가 끝나니 말이 달라저서 관장님에게 가겠다고 전화한 아침햇살은 괜히 실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관장님께 죄송한 마음을 이렇게라도 전하고 싶어서 메모합니다
경솔하게 전화를 했던 저로서는 관장님에게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후일 나 환자서라도 방문하여 관장님에게 인사 드리겠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꾸벅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3.12.10 -
답글 왜안오시난 궁금했었는데...
괜찮습니다...
언제든 시간되시면 오시어요...
그리고 이웃집처럼 편안하게 다녀가세요..**^^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3.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