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나무들과 정원에 꽃들이 오월이라고 소근댑니다..세월호로 마음이 깊은 상처를 끌어안고바람은 불고 새순이 나오고 있습니다.오월의 순풍을 한 잔 차에 담아 모두에게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4.05.16 답글 오랜만이네요 도우리님 행복하세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4.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