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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저문 2018년도 입니다..
세월 참 많이도 흘렀습니다..
그동인 탁구도 많이 변했습니다..
변치않는
오래된 친구처럼 항상 새롭습니다.. 작성자 리라신 작성시간 18.12.01 -
오늘 참 오랜만에 리라 들러 땀흘리며 즐겁게 운동하고 왔습니다.
문득 카페 생각이 나서 방문했지요.
화목회 시절 옛생각도 나고 반갑네요 ^^ 작성자 최일형 작성시간 18.08.24 -
저희 리라는 도봉구 최초로 새벽반을 운영합니다..
아침 운동하고 싶은분들께 좋은 기회가 되어
튼튼한 건강을 유지하기길 바랍니다..
010-2954-6109 입니다. 작성자 리라신 작성시간 17.08.30 -
계절은 겨울을 향하고 있습니다..
도봉구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즐겁게 건강하고
부지런하게 행복 하시길 ..,
그 행복
저 도 따라갑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5.11.19 -
어제 아침 하늘이
도시의 좁은 벽 사이 윗로
드려다봐도 드려다 봐도
끝 없었어요..
오랫만에 청명한 하늘 빛에
하얀 구름이 빛나는
가을 입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4.09.15 -
하늘에서 내리는 열기를
도로는 그대로 반사하여 더위가 한 층더합니다.
소홀해지기 쉬운 식사 잘 하시어
힘 나는 여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