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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리그가 사람들은 더욱 많아 지는데도 불구하고 편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복 도 많다구"^^
아!
제 어릴적 별명이 복실이였는데...^^*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1.07.16 -
다시 주말을 보냈습니다...
기다렸던 토요리그에는 많이들 다녀가셨구요..
시간은 참 쉽게 잘도 흘러갑니다..
내일이 또 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1.07.09 -
현충일 어제 도봉구 대회에서 남자6부 우승을 차지하신 신재균님께 축하드립니다..
대회참석으로 자리를 빛내주신 선수여러분과 응원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도우리 작성시간 11.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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