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조사 결과 SUV차량 운전자 최 씨는 지난 2일 서울 중랑구에서 10대 여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뒤,
버스를 타고 경기도 남양주까지 데려가다 여학생이 버스기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그대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범행 이후 부모의 차량을 타고 속초로 도주했다가 공조 수사 요청을 받은 속초경찰이 추격하자 역주행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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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