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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에 빠진 당나귀처럼!

작성자리 울(김형태)|작성시간25.09.22|조회수115 목록 댓글 0

✅ "태어난 김에 멋진 인생" : 오늘도 알차고 보람있게! 또한 즐겁고 행복하게! 내일은 더욱 힘차게 열심히!

★ 오늘의 글(명상 / 묵상의 시간) ★
  🌴 🌴 🌴 🌴 🌴 🌴 🌴 🌴 🌴 🌴

🌱 오늘의 좋은 글 :

❤️ "중요한 것은 부당한 대접이나 모욕을 받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이겨냈느냐다."  - 세네카

🌽 🌿 🍄 🍇

■ 살면서 부당하고 억울한 일로 몸 고생 마음 고생 하시는 분들은, 

  아래 예화 보면서 힘내시기 바랍니다~^♡^


 ☆ "우물에 빠진 당나귀처럼"  

당나귀 한마리가 빈 우물에 빠졌습니다. 농부는 당나귀를 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없는 우물에 파묻으려고 했던 터라 농부는 당나귀를 단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우물을 파묻기 위해  제각기 삽을 가져와서는 흙을 파서 우물을 메워갔습니다.   

당나귀는 더욱 더 울부짖었습니다.  그러나 조금 지나자 웬일인지 당나귀가 잠잠해 졌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궁금해 우물 속을 들여다 보니 놀라운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당나귀는 위에서 떨어지는 흙더미를 털고 털어 떨어지는 흙을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그렇게해서 당나귀는 자기를 묻으려는 흙을 이용해서 결국 무사히 그 우물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자신을 매장하기 위해 던져진 비방과 모함과 굴욕의 흙이 오히려 자신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남이 나를 향해 진흙을 던질 때 모두 털어버려 자신이 더 성장하고 좋아질 수 있는 영혼의 발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삶의 뒷편에는 거꾸로 된 거울 뒤 같은 세상이 있습니다.   
불행이 행이 되고, 행이 불행이 되는 새옹지마의 변화가 있습니다.   

우물 속 같은 절망의 공간 속에서 오히려 불행을 이용하여 행운으로 바꾸는 놀라운 기회가 있습니다.   

우물에 빠진 당나귀처럼 결코 두려워 해야 할일이 아닙니다. 힘들수록 힘내세요 힘!!!

 ❤🧡💙💜🤎🖤

✅ 오늘도 힘내시고, 많이 웃으세요~^&^ 💏 

ㅡㅡㅡㅡㅡㅡㅡ  

🍀 오늘의 시 :

☆ "절망에서 희망으로" 
=> http://m.cafe.daum.net/riulkht/HrtI/326

ㅡㅡㅡㅡㅡㅡㅡ

1. 자신이 상처를 받았음을 인정해라. (생각보다 상처의 인정은 어렵다.)

© diana_pole, 출처 Unsplash

상처받은 마음을 상대방에게 꺼내기 힘든 이유가 있다.

상처를 드러내면 쌓아온 관계가 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꺼냈다가 오히려 더 큰 화가 생기고 더 큰 상처와 모욕감을 받을까 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상처를 혼자 감당한다.

상처를 꽁꽁 감싸 안고 모욕감을 끌어안고 살아간다.

자존감은 바닥을 친다.

2. 서로 통하는 존중하는 관계를 맺어야 한다.

© evertonvila, 출처 Unsplash

내가 책임질 필요가 없는 잘못은 반드시 상대방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나의 잘못'과 '너의 잘못'을 분리해야 한다.

내 마음의 선을 그어야 한다.

내 탓도 남 탓도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서 벗어날 수 있다.

나 자신을 억울한 죄인을 만들면 안 된다.

3. '나'를 받아들여라.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 melissaaskew, 출처 Unsplash

 

나는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다. 열등감도 있고 단점도 있다.

하지만 나는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맺고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

'나'에 대한 작은 긍정을 찾게 되면, 나는 마음의 근육이 생긴다.

4. 사람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듯이 우리의 마음의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

© areksan, 출처 Unsplash

나 자신에게 칭찬해라.

생각보다 나는 나 자신에게 박하다.

나를 일으키는 것도 내가 해야 하는 일이다.

건강을 위해서 근력 운동을 하듯이 칭찬도 운동처럼 해야 한다.

운동에 루틴이 있듯이 마음의 근력에도 루틴이 필요하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3번 말해줘야 한다.

"나는 잘하고 있다. 나는 멋진 사람이다. 나는 사랑받는 게 마땅한 존재이다. 나는 오늘도 잘 살고 있다."

나를 괴롭히는 부정적인 무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 pawel_czerwinski, 출처 Unsplash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른다면 그건 내 생각이 아니다.

과거의 아픈 상처의 울림이다.

울림은 지나가는 소리이다.

소리는 잡을 수 없다.

소리를 잡으려고 애쓰는 것은 나에게 상처 주는 일이다.

선을 그어야 한다.

5. 상처받았을 때 바로 대응하거나 혹은 시간을 가지고 상대에게 잘못을 알려줘라.

상처받았을 때 우리는 당황한다.

그것은 마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따귀를 맞는 것과 같다.

당혹감이 오고 수치심이 느껴진다.

마음의 근육이 단단한 사람이라면 되물어라.

라디오 스타 김숙

"상처 주는 말 하네."

"말 함부로 하네."

있는 사실 그대로 그 사람에게 되돌려서 말해줘라.

"지금 저한테 뚱뚱하다고 하시는 거예요?"

"지금 저한테 못생겼다고 하시는 거예요?"

의외로 상대방은 당황하고 사과하거나 아니면 헛소리한다.

그러면 한 귀로 흘려듣거나 계속해서 돼 물어라.

6. 당신에게 상처 주는 사람은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이다.

© towfiqu999999, 출처 Unsplash

 

자신의 마음의 병을 주체하지 못한 사람은 남에게 자신의 상처를 쏟는다.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다.

나에게 상처 준 것도 잊어버린다.

자기 치유가 안된 상처를 남에게 전가하고는 홀가분해졌기 때문이다.

 

이때도 선을 그어야 한다.

"마음의 병에 걸린 사람이구나."

[출처] 너는 나에게 상처 줄 수 없다.(상처받았을 때 이겨내는 방법)|작성자 손잡아줄게

 

💫💫💫💫💫💫💫💫💫💫💫💫

 

(학생들에게 '명상의 시간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인터넷 통해 좋은 글과 이미지 인용 및 참고함) 


(또 다른 '좋은 글' 참고) -------------------------------------- 
* ❤️ "밥 먹는 모습만 봐도 사람이 보인다"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45

* 🦒작은 긁힘, 작은 상처에...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44

* 🦒 "느림의 미학"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43

* 🦒 "서로 인정하고 신뢰한다는 것은"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40
* 🦒"눈물 나도록 살아라!"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9
🌱 "젊음은 가고 청춘은 온다"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8
* 🌱 "느려도 괜찮아"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7
* 🌱 "외롭다고 울지 마라"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6
*🌹"나는 항상 희망으로 산다"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5
*🌹주전자에게서 겸손을 배운다"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4
*🌹'감사할 수 없음에도 감사'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3
*🌹 '아버지의 태도'를 통해 배운 배려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2
*🌹자신에게 플러스가 되는 실패라면 괜찮아요!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1
*🌹피곤하다'는 것은 노력을 했다는 증거 => https://cafe.daum.net/riulkht/85zx/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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