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서 부는 자세
악기를 불 때는 서서 부는 것이 좋습니다.
몸을 곧게 펴고 불면 호흡이 편하고 자세도 바로 잡기 수월하죠.
악기를 잡을 때는, 입에 무는 부분[취구]를 자기 입 쪽으로 놓고 보아
왼손은 손바닥을 보고 오른손은 손등을 보듯 악기를 잡습니다.
이 때 손가락은 야구공 잡듯 구부리는 것이 아니라
책이나 쟁반을 잡듯 마디를 펴서 잡아 주세요.
물론 악기에 따라 약간 구부려 잡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악기를 이렇게 잡고 입에 물었을 때,
팔은 몸에 붙이지 마시고 적당히 떼 주시고
손목이나 팔, 어깨등 몸 어느 부분에도 힘이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어디가 불편하고 아프다면 곧 그 자세가 잘못된 것입니다.
악기를 드는 높이는,
수평에 가깝게 드는 것이 제일 좋지만 입술보다 조금 아래로 처져도 문제없습니다.
다만 악기 오른쪽이 과하게 내려간다거나 하는 일은 주의해 주시고요.
악보를 보면서 연습할 때는 보면대가 있으면 제일 좋고,
없으면 벽에다 악보를 테이프로 붙여 놓고 연습하세요.
눈높이로 붙이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오카리나는 아래로 처지게 들수록 음이 조금씩 낮아지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2. 앉아서 부는 자세
앉아서 책상에 악보를 놓고 보거나 무릎에 악보를 놓고 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몸이 앞으로 구부러져 등이나 허리가 아프고 침도 잘 흐르고
호흡도 얕게 나오기 때문에 이런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앉아서 불 때는 책상에 앉듯 등을 곧게 펴고 앉아 주세요.
다리를 꼬거나 책상다리를 하고 앉으면
자세가 불편해서 호흡이 깊게 빠지지 않습니다.
그밖에는 위와 같습니다.
역시 어딘가가 아프면 곧 잘못된 자세구나 하시면 됩니다.
-오카리나 카페에서 퍼왔어요-
악기를 불 때는 서서 부는 것이 좋습니다.
몸을 곧게 펴고 불면 호흡이 편하고 자세도 바로 잡기 수월하죠.
악기를 잡을 때는, 입에 무는 부분[취구]를 자기 입 쪽으로 놓고 보아
왼손은 손바닥을 보고 오른손은 손등을 보듯 악기를 잡습니다.
이 때 손가락은 야구공 잡듯 구부리는 것이 아니라
책이나 쟁반을 잡듯 마디를 펴서 잡아 주세요.
물론 악기에 따라 약간 구부려 잡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악기를 이렇게 잡고 입에 물었을 때,
팔은 몸에 붙이지 마시고 적당히 떼 주시고
손목이나 팔, 어깨등 몸 어느 부분에도 힘이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 주세요.
어디가 불편하고 아프다면 곧 그 자세가 잘못된 것입니다.
악기를 드는 높이는,
수평에 가깝게 드는 것이 제일 좋지만 입술보다 조금 아래로 처져도 문제없습니다.
다만 악기 오른쪽이 과하게 내려간다거나 하는 일은 주의해 주시고요.
악보를 보면서 연습할 때는 보면대가 있으면 제일 좋고,
없으면 벽에다 악보를 테이프로 붙여 놓고 연습하세요.
눈높이로 붙이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오카리나는 아래로 처지게 들수록 음이 조금씩 낮아지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2. 앉아서 부는 자세
앉아서 책상에 악보를 놓고 보거나 무릎에 악보를 놓고 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몸이 앞으로 구부러져 등이나 허리가 아프고 침도 잘 흐르고
호흡도 얕게 나오기 때문에 이런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앉아서 불 때는 책상에 앉듯 등을 곧게 펴고 앉아 주세요.
다리를 꼬거나 책상다리를 하고 앉으면
자세가 불편해서 호흡이 깊게 빠지지 않습니다.
그밖에는 위와 같습니다.
역시 어딘가가 아프면 곧 잘못된 자세구나 하시면 됩니다.
-오카리나 카페에서 퍼왔어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가브리엘의오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