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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세계] 그리스도인과 귀신들림 2

작성자초록 등불|작성시간26.06.19|조회수28 목록 댓글 1

https://youtu.be/StuprceH9nM

 

어쨌거나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성령님을 비롯한 각종 우리를 돕는 천사들의 활동과 그리고 사단과 그 휘하에 속한 귀신들의 육신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 영적 능력 대결 속에서 실상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주 넓은 포괄적인 의미에서 본다면 우리는 각 나라의 대표성을 지닌 성령님의 빛과 사단의 어두움의 지속적인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으니 포괄적으로 보면 우리는 다 양신역사의 와중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사단과 귀신의 영들은 공기 속의 세균처럼 우리에게 수시로 다양한 강도를 가지고 역사하며 들어오고 나가고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곧 우리를 감화하여 언제나 영과 생명으로 이끌려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성령님을 비롯한 각종 천사들의 영과 우리를 속이고 유혹하여 육과 사망으로 이끌어가려는 사단과 귀신들의 영향력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은 성령이 충만하여 성령의 충만한 역사와 간섭과 다스림과 인도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아주 얕은 은혜의 세계를 걸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단과 귀신들로부터 받는 영향력도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사단과 귀신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정도에 대하여 여러 가지 단계로 나누어서 사람들은 설명을 하곤 합니다. 어떤 사람은 3단계, 어떤 사람은 5단계 등으로 다양하게 사단과 귀신들의 영향을 받는 단계를 나누어서 설명을 하곤 하지요.
 
하지만 대략적인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외부에서 생각에 영향을 주는 단계, 이를 불화살이라고도 하지요. 자꾸만 나쁜 생각의 불화살을 우리의 마음속에 집어넣는 단계입니다.
 
그 다음은 생각을 지배하는 단계, 그 다음은 생각에서 가슴의 감정으로 자리 잡는 단계, 그리고 우리의 몸을 집으로 삼아 터를 잡는 단계, 그리고 이제는 의지를 다소 사로잡고 역사하는 단계, 그리고 끝으로 완전히 우리를 사로잡아 장악해 버리는 단계의 흐름이 대략적인 흐름입니다.
 
당연히 생각을 집어넣는 단계보다는 감정으로 자리 잡아 버린 단계가 더 심한 병증이요, 점점 깊어지는 단계적 진행 따라 점점 심각해지는 단계이지요.
 
육신의 병도 초기에 잡으면 쉽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의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차단하고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지 아니한 의와 희락과 평강이 아닌 생각, 곧 두려움이나 염려나 불안이나 혹은 각종 더러운 생각들, 곧 시기와 음란과 미움과 다툼 등 그 모든 생각부터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쫓아내고 그들의 역사를 결박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누차 강조하지만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또 지키고 살아가느냐가 영적으로 보면 너무나도 중요한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그 생각을 지키지 못함으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은 뻔한 너무도 참혹한 인생이 되고 만 것입니다.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그러므로 언제나 먼저 생각을 지키십시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지 아니한 모든 죄악된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과 염려와 걱정 등이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사단과 귀신의 역사임을 깨닫고 대적하십시오. 예수 이름으로 대적하고 명령하고 선포함으로써 물리치십시오. 싸우십시오.
 
오늘은 이에 관한 말씀과 글이 아니니 이 정도에서 생각의 중요성은 마름합니다.
 
어쨌거나 사단은 이렇게 생각에서 감정으로 그리고 터를 잡고 점점 그 사람을 지배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통 양신역사라고 부르는 상태는 광의적으로 귀신이 우리의 몸에 터를 잡은 상태에서부터거나, 협의적으로는 우리의 의지를 다소 사로잡아 조정을 하는 단계에서부터를 지칭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의지가 다소 사로잡혀 가는 단계에 있으므로 때로는 정신이 멀쩡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다가도 때로는 귀신의 역사를 좇아 이상한 행동과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귀신은 영체이지만 스스로 자존하시며 자족하신 하나님이 아니기에 먹이, 곧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영체들은 영이기에 물질적인 음식물과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라 영적인 에너지와 기운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적 세계와 영적 존재들을 막연히 생각하는데 그 세계와 존재들도 우리와는 차원이 다른 영적인 우주에 거하는 실제적인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그곳에도 에너지의 공급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훗날 하늘나라에 가도 생명의 에너지를 공급 받아야 합니다. 그 주된 통로가 생명수의 강, 곧 물인 것을 성경은 말해 줍니다.
 
22:1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2: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그러므로 영적인 존재들도 에너지의 공급을 필요로 합니다. 성경을 가만히 살펴보면 하나님은 사단도 우리에게서 알곡과 가라지를 가려내시기 위한 섭리로 존재하게 하신 것을 엿보게 됩니다. 빛과 어둠이 있어야 참된 알곡과 가라지를 가릴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선하신 하나님께서 악한 사단에 속한 무리들을 어떻게 악한 에너지적 존재로 활동하게 하시는지는 잘은 모르지만 한편 이 땅에 속한 악한 성품들, 생각들, 마음들 곧 영적으로 더러운 비물질 에너지인 영적인 에너지가 한편 그들의 활동영역이요, 터전임은 분명합니다.
 
축사관련 전문가인 찰스 크래프트 박사는 이러한 것들이 그들의 먹이, 곧 에너지의 원천임을 말하기도 하지만 이것에는 많은 풀어야 할 설명들이 있어 보입니다. 가령 사람이 악한 기운을 발할 때 귀신들이 취한다면 다른 사람에게는 가지 말아야 하니까요. 이러한 주장들도 살펴가며 영의 세계의 일들은 궁구되어져야 합니다.
 
양신 역사에 관하여 살펴보면 어떤 사람은 양신역사가 있다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양신역사가 없다고도 주장을 합니다.
 
귀신은 우리의 육이나 혼에는 침입하고 영향을 주지만, 그러나 결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우리의 영 안에는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귀신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거기까지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합니다.
 
저도 성도가 귀신의 수가 많고 거의 사로잡힌바 되어있는 상태라면, 축사 사역을 하면 귀신들의 발작으로 귀신이 터를 잡은 배가 임산부처럼 불러진다는 내용들을 보았으며, 저의 집회에서도 애찬 시간 가운데 보니 눈빛이 사악한 녹색의 눈빛으로 변하는 분을 보았지만 예배와 기도시간에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찾았습니다. 이런 증거들이 성령이 계시는 한 영까지는 귀신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음을 말해 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의 영향뿐만 아니라 생각, 곧 혼의 지배 아래에서 행동도 하게 되므로, 현상적으로나 양태적으로는 양신역사를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상당한 성도나 사역자도 다소 깊은 의미에서의 양신 역사 가운데 많이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포괄적으로는 그리스도인 모두가 사단이 생각을 집어넣는 불화살의 영향을 누구나 받으니 다 양신 역사, 곧 두 나라의 영적 전쟁터의 한 가운데 서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한 성을 지키고 있는데 외부에서 적이 화살 정도 날린다고 해서 그 성이 그 적의 영향을 받는다거나 일부가 점령되었다고 생각할 수는 없으므로, 양신역사라고 한다면 귀신이 어느 정도 우리의 의지를 사로잡고 조정하는 단계에서부터 그렇게 부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상태에서는 때로는 정신이 맑아서 정상적인 행동과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행동을 하지만, 때로는 귀신에게 조정을 받아 이상한 말과 행동을 간헐적으로 혹은 자주 하게 되지요. 이런 상태부터 우리는 양신역사라고 부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양신 역사가 성도나 사역자의 경우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의 영 안에는 결코 사단이나 귀신이 침범할 수 없으므로 그리스도인은 한번 구원받고 성령을 받으면 영원한 구원이 확정되고 멸망으로 떨어지지는 않을까요?
 
구원에 관한 견해에도 상반되는 두 가지 견해, 한 번 구원받으면 끝까지 구원받는다는 주장과 중도에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 멸망으로 갈 수 있다는 주장이 있겠지만, 여러 가지 말씀을 살피고 현상을 살핀다면 결론은 그리스도인도 성령을 완전 소멸하고 다시 멸망으로 얼마든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관한 경종으로 사도바울은 이와 같이 말하고 있지요.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예수님을 믿다가, 때로는 성령세례까지 경험하고는, 때로는 목회자의 길을 걷던 사람도 타락하여 예수님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다른 종교, 곧 우상숭배의 길로 가는 사람도 적지 않게 보게 됩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간증에 따르면 심지어 놀라운 영적 부흥 사역을 이끌던 사람도 그렇게 멸망의 길로 가게 되고, 성경에 기록된 다시는 사함이 없는 멸망이 확정되는 죄를 짓는 불행한 경우를 보게 되지요.
 
6:4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6: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이러한 면면을 살펴볼 때 우리 속에 성령께서 우리의 영 안에 내주내재 하시면 결코 귀신이나 사단이 그 영역까지 침범할 수 없지만, 우리가 사단이나 귀신의 영향권 안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점점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의지가 변질되고 어두워져서 마침내는 우리 스스로 자유의지로 주님을 거부하게 되고 성령을 완전 소멸, 그리고 사단에게 그 영역까지 허락, 마침내 멸망으로 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여러 성경의 말씀이나 현상적으로 볼 때 옳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첫째는 우리는 영적 전쟁의 와중에 있으며, 지금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하지만 언제든지 타락하여 다시금 멸망의 길로 떨어질 수 있음을 알고 깨어 경성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단과 귀신의 첫 통로인 불화살, 곧 생각의 단계에서부터 원수 사단마귀에게 틈을 주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사단이 주는 생각이나 마음은 단호히 예수 이름의 권세로 거부하고 물리치고, 생각을 지키는 것, 마음을 지키는 것이 생명의 뿌리와 근원이 됨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육신의 질병도 병이 깊어지면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인 질병도 마찬가지, 자신의 상태를 어느 정도 인지 살펴 속히 모든 사단과 어두움에 속한 것들을 예수 이름의 권세와 그 보혈과 성령의 능력으로 쫓아내고 청소하고, 오직 하나님께 순복하는 정결한 삶으로 영적인 건강을 회복하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곧 사단의 일을 멸하려 우리 주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아멘! 샬롬!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4:23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10: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10: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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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 등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인사] 여름날의 하루도 주님 안에서 강건 평안하세요. 하늘 평강 나눕니다. 샬롬 ♧ (집회가 다가오네요. 목, 금요일은 집회 준비에 시간 할애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삶의 어려움들 승리하세요. 하늘 위로 소망 능력 전합니다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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