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우리의 사정을 아뢰는 순간! 그 문제와 관련된 모든 사안의 결과와 책임은 우리 손에서 떠난다. 그분이 돌보실 것이다. 이렇게 되어서, 베드로가 감옥에 갇히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다. - 행 12:5 이런 사실을 깨닫고서, 베드로는, 마가라고도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고 있었다. - 행 12:12 초대 교회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있었다. 요한의 형제인 야고보는 이미 순교했고, 사도 베드로 역시 감옥에 갇힌 상태로 그를 공개 재판하여 처형하기로 한 날 하루 전까지 아무런 기적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모든 소망이 사라진 순간에도 교회는 베드로를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희망이 사라졌다고 여겨지는 암흑 같은 상황에도 하늘은 여전히 열려있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 눅 18:1 그렇다. 늘 기도하고 낙심 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줄 것입니다. - 빌 4:6,7 엄청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이다. 어떤 일에도 우리는 기도할 수 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를 드릴 수 있다.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에 예외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하나님께 우리의 사정을 아뢰기만 하면 된다. 그러는 순간, 그 문제와 관련한 모든 사안의 결과와 책임은 우리 손에서 떠나게 된다. 주님께서 들으셨기에 그분이 돌보실 것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 벧전 5:7 기도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는 것이다. 무너진 마음, 기대에 부푼 마음, 깨지고 부서져 버린 마음을 그분 앞에 쏟아놓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날마다’ 대신 짊어지시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상황과 여건은 바뀐 게 없지만, 형용할 수 없는 하나님의 위로와 평화가 우리에게 임한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니, 백성아, 언제든지 그만을 의지하고, 그에게 너희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라. (셀라) - 시 62:8 날마다 우리의 주님을 찬송하여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다. (셀라) - 시 68:19 초대 교회 성도들은 베드로의 처형 전날 밤까지 함께 모여 계속해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낙심하거나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했다. 사도행전 4장에서 신도들이 합심하여 기도했을 때 지진이 나고 그곳에 모인 모든 자가 성령으로 충만케 되어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역사가 있었다(행 4:31). 여기 12장에서도 많은 성도의 합심 기도를 통해 베드로가 감옥에서 기적적으로 풀려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리고 16장,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감옥에 갇혀 쇠사슬에 묶였을 때, 그들이 한밤중에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자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 옥 터가 흔들리며 옥문이 열리고 모든 죄수의 매인 것이 풀리는 역사가 나타났다. 이처럼 기도는 세상을 뒤흔드는 위대한 일이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뜻에 합할 때, 그 영적인 에너지가 세상을 진동케 하여 묶인 것들이 풀어지고 사람들을 죄의 멍에로부터 자유케 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가지는 담대함은 이것이니, 곧 무엇이든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이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하나님께 구한 것들은 우리가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 - 요일 5:14,15 - 마르투스 : 증인, 김태훈 마르투스 : 증인 규장김태훈 - 이 책에서 선정된 문장을 써보세요 ♡ (태블릿 / 종이출력 모두 가능) - 마르투스 20선 쓰기 PDF → https://mall.godpeople.com/?G=1700465805-0 더 다양한 은혜문장필사 보기 → https://mall.godpeople.com/?GO=grace_sentence † 말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 시편 66편 20절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 시편 54편 2절 † 기도 하나님, 무너진 마음, 기대에 부푼 마음, 깨지고 부서져 버린 마음을 주님 앞에 쏟아 놓습니다. 받아주시고, 돌보아주십시오. 묶인 것이 풀어지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여 주십시오. † 적용과 결단 기도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는 것입니다. 당신의 걱정, 한숨, 무너진 마음을 주님 앞에 내어놓는 순간 주님께서 돌보심을 기억하며 맡기는 당신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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