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아침이 활짝 열릴 때,
온 땅의 곳곳에도 빛이 들어와요!
지난밤에 지쳐서 잠들었지만,
환한 아침에 다시 힘을 냅니다.
화사한 햇빛이 보기 좋기에
아침에 외출하길 기대합니다.
아침에 거리 걸을 때 힘이 생겨서,
꽃과 나무 가득한 풍경 보게 되죠.
여름 거리에 빛 내리신 사랑 높으니,
주님께 사랑을 품은 노래 올려 드려요!
여름날 아침이 또 밝아오면,
집안 모든 곳도 밝은 빛 쏟아져요!
밝고 화사한 빛이 집안에 올 때,
하루를 여는 기쁨 살아납니다.
아침에 빛 보는 기쁨 크기에
식사 준비 기쁘게 시작합니다.
창문 밖의 정원 보기를 좋아해서,
식탁에 앉았을 때 살펴보는 거죠.
집안에 밝은 빛 비추신 사랑 고우니,
주님께 가슴에 새긴 사랑의 시 드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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