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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신앙 간증] 방언의 변화

작성자초록 등불|작성시간25.01.23|조회수166 목록 댓글 16

조금 번거로워도 적정한 볼륨, 배경음악 들으시며 읽어 보세요. 하나님은 찬송 가운데 임하십니다

 

 

성령 불세례를 사모하셨던 지체님들도 대부분 방언의 은사를 받고 누리고 계시겠지요. 저도 이 은사는 아주 어린 초등학교 시절 부흥성회에서 받았습니다.

 

부흥 강사님은 젊은 시절 중한 병에 걸려 인생을 비관하며 방황하시다가, 다른 어느 부흥 강사님의 말씀을 듣다가 성령의 불이 임하여, 병도 치유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하여서 다니시며 집회를 인도하시던 분이었습니다.

 

부흥 집회가 마가의 다락방처럼 뜨거웠기에, 성령의 불세례는 집회 참석한 첫날인 수요일 저녁예배에 바로 받았는데, 방언의 은사는 그 후 삼일 째 되는 금요일 새벽에 받았습니다. 새벽 기도 시간, 무언가 혀에 전류가 흐르는 것 같기도 한데, 제 혀가 마음대로 움직이며, 방언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우리가 방언을 받으면 일어나는 보편적인 변화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단순한 말에서 변하고 또 변하는 과정을 겪더니, 어느 시점 특정한 방언으로 자리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하늘 언어가 열리는 과정이라 많은 변화를 경험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점에 자신만의 고유한 방언이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는 그 방언으로 수십 년을 지내왔습니다. 학교 시절, 교사 시절, 그리고 사역자의 시절, 그러한 방언으로 지내왔습니다.

 

생의 길이 사역자로 들어선 후에는, 이 방언과 통역의 은사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말씀을 전하는데 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설교할 때나 기도의 시간에 방언을 잘 활용하지 않는데, 방언을 활용하면 영적으로 큰 유익함을 누립니다. 하늘의 영감으로 새롭게 말씀이 전해지고, 기도의 시간도 영의 방언 기도 소리 등으로 더욱 뜨거워집니다.

 

나중에야 살펴보니 케네스 해긴 목사님 같은 분이 방언을 말하며 그 통역으로 설교를 하시곤 하셨더군요.

 

그리고 제 나름 능력 방언이라고 이름을 붙인 방언은 다소 특이하게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그냥 제가 저만의 이름으로 능력 방언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부른 것은 지금까지 오랫동안 해온 방언과는 달리 왠지 더 깊은 방언인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하루 집에서 그냥 누워 쉬고 있었습니다. 잠을 자다 일어난 것인지, 그냥 쉬고 있었던 것인지, 세월이 오래가 기억이 희미한데, 그냥 그렇게 자리에 누워서 쉬고 있는데, 제가 하려고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입에서 다른 새 방언 기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방언은 이전의 제 방언과는 달랐습니다. 좀 더 외국어처럼 말이 다양하고, 그런 까닭인지 방언을 말하는 것이 더욱 즐겁고 그리고 깊게 다가왔습니다.

 

다소 신기한 경험에, 길이나 운동을 위하여 산길을 걷다가, 아이들을 보면 전도를 위해 불러다 놓고, ‘지금 하는 말이 어느 나라 말인지 알아맞혀봐라고 하면, 영어 같다느니, 일본말 같다느니, 중국말 같다느니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아저씨는 외국인이세요라고 묻곤 하였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사 중 하나야. 너희도 받고 싶으면 예수님 믿고 교회에 나와라고 하여 전도도 하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험한 방언은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문이 열리고 영과 의식의 세계가 열리는, 제게는 참 신비로웠던 새로운 차원의 영의 세계가 열리면서 경험하였습니다.

 

우리는 대게 방언 기도를 하면 자신의 고유한 한 방언을 말합니다. 그런데 각종 방언의 은사가 임하면,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언이 나오는 각종 방언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각종 방언을 계속 말하다보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언이 나오는지를 알아, 역으로 방언을 통하여 그 상황을 알게 됩니다. 가장 두드러진 각종 방언 중 하나가 축사 방언인데, 그러므로 그 방언이 나오면 지금 축사를 하는 상황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다음으로 정말 내적으로 고요한 물의 영성의 음적인 의식의 세계가 열리면, 방언을 말하지 않고도 통역이 오는 것처럼, 방언을 말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흐르는 교감의 영적인 상태에서 영적인 설교, 기도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이나 신약 시대의 영적 거장들을 살펴보면, 방언 기도는 영성의 길에 처음부터 끝까지 늘 요긴합니다. 그렇게 방언은 늘 영적 여정에 요긴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제가 경험한 방언 세계의 대략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신앙의 삶에 소중한 방언 기도의 더 깊고 넓은 세계가 열려가는 우리면 좋겠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여쭈니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방언에 관해서는 깊이 쓰려면 책 수십 권이 나올 정도인데, 하나님이 말씀한 것만 간략히 나눕니다.

 

첫째. 성령이 말하게 하시는 것을 따라 하는 영의 기도이니, 할 수 있는 대로 방언 기도를 많이 하라 이르셨습니다.

 

사도바울도 누구보다 더 방언을 말한다고 한 것처럼, 방언 기도는 비유로 우리 안의 영적인 발전기 같아서, 방언을 말함으로 하늘의 전류와 같은 성령으로 충만해집니다. 성령의 충만함은 능력이니 능력으로 강해집니다.

 

둘째. 영의 기도, 방언 기도를 많이 하다보면, 다양한 영적 체험이나 영적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르셨습니다.

 

성령의 시대, 신양의 시대에 크게 쓰임을 받은 믿음의 사람들은, 누구나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방언을 말하였습니다. 성령 안의 영성도, 성령 안의 능력도 방언기도라는 나무의 줄기를 타고 나타나고 성장합니다.

 

방언의 은사를 받아보면, 그 영적 생명력과 유용성을 경험해 보면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가령 혼적인 삭막한 의식 상태에서 무슨 성령의 운행하심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방언을 말하면 곧 자신과 그곳의 영적인 기류가 바뀝니다. 방언을 통하여 이런 수많은 영적인 유익을 누리면 좋겠습니다.

 

셋째. 각각의 은사의 깊이와 능력이 다르듯이, 방언도 그러하니, 늘 사모하며 기도하여라 이르셨습니다.

 

성경에서 믿은 자에게는 새 방언을 말하며’, 곧 새로운 방언이 늘 나타날 수 있음을 말씀합니다. 사도바울처럼 방언 기도를 더 많이 말함으로, 더 깊은 방언의 세계를 누려가면 좋겠습니다.

 

넷째. 방언 기도의 주된 작용은, 영을 일깨우고, 영을 정화시키며, 성령 안에서 영을 강건하게 한다.

 

사람의 기억이란 곧잘 잊어 버려서 하나님의 말씀이 새롭게 들렸는데, 그것은 우리의 영을 다시 깨끗하게 하는 영의 정화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방언을 말하면, 이것은 마치 창문이 닫혀 있어 어둡고 더러워진 방에 다시 창문이 열리고 햇살이 들어오고 청소가 되고 새롭게 됨과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때로 흘러가는 깨끗한 물에 더러운 것들이 떠내려가는 환상이 보이곤 합니다. 방언의 작용 중 중요한 것이 우리 안의 더러운 것들을 제하는 정결의 능력입니다.

 

그렇게 방언을 말하면, 우리의 영이 깨어나, 우리의 마음과 영을 정화시킵니다. 그 가운데 우리의 영은 강건해집니다.

 

다섯째. 방언 기도를 많이 하면, 성령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

 

글을 맺습니다. 방언 기도에 관한 저의 경험과 방언 기도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저의 여정에 방언 기도라는 은사가 없었으면, 이 길을 걸어올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방언 기도의 유용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이것은 방언의 은사를 제대로 받으신 분은 누구나 압니다.

 

하나님의 말씀 기억하며, 방언의 은사를 받고, 더 깊은 방언의 세계로 나아가며, 그 안의 생명이나 능력이나 성령 안의 선한 모든 것들을 더욱 깊이 누려가는 복된 우리들이면 좋겠습니다. 하늘 평강 나눕니다. 샬롬

 

 

고전14:15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고전14:18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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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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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결한마음 | 작성시간 25.01.24 아멘! 더 깊고 넓은 방언기도가 열리길 간구합니다~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록 등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24 감사해요. 어려운 시절이지만 주님 안에서 하루도 강건 평안하여요. 하늘 사랑 평강 나눕니다. 샬롬 🌸
  • 작성자성령충만 | 작성시간 25.01.25 아멘~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초록 등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25 감사해요. 어려운 시절이지만 주님 안에서 하루도 강건 평안하여요. 하늘 사랑 평강 나눕니다. 샬롬 🌸
  • 작성자Grace Park | 작성시간 25.02.01 아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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