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신지 모르지만 / 감사합니다 (1일) / 십** (19일) / 익명의 사랑 손길 보내주신 분들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익명의 손길들은 누구인지 몰라 구체적인 더 깊은 인사 전하지 못하네요. 주님께 그 마음 열납하시고 갚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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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인적으로 인사 드리는 매월이나 때때로 사랑을 보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더욱 깊은 감사 전합니다
귀한 섬김과 사랑의 손길이 있어 작은 일이나마 해 나가네요. 모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주님께서 하늘과 땅의 은혜로 풍성히 갚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삶에 이런저런 어려움들 많지만 늘 주님 안에서 믿음으로 승리하세요
주 날개 아래 주님 안에서 가정 교회 일터 모두 평안하세요
하늘 소망, 평강 나눕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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