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년전에 처음으로 가입한 산악회가
검단 산악회입니다 ^^
계양산만 다니다가
처음 가보는 산들 따라 다니니 넘 좋더라구요
부지런히 걷다보면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이 ,,,
계양산 둘레길은 가끔 걷지만
산악회 산행은 몆년만이라
설레이더라구요
잠도 설치고
검단 복지관에서 버스를 탔는데
출발도 안했는데 얼마나 피곤한지요.
몆년만에 산행을 했답니다
강씨봉 자연휴양림이요^^
길도 좋고 계곡물은 맑고 나무는 푸르고
날씨는 산행하기 좋게 흐리고
하산 하면서 계곡물에 발 담그니
몸이 절로 흔들흔들 하더라요
넘 좋아서..ㅋㅋ
점심도 맛있고 배터질뻔요
좋아하는 수박을 한조각 밖에 못 먹어도
아쉽지가 않더라구요
..
첫인사라기 보다
늦깎이 인사가 맞는 말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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