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15일)은 한인회 낚시대회겸 야유회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행사는 한인회장 여행중이라 부재중에 치루어질 것입니다.
낚시대회를 치루고 출발하고 싶었지만 낚시대회 날짜는 사스캐츄완주에서 낚시면허가 필요없는 날로 정해야 해서 날짜는 거의 확정되어 있었습니다.
행사하나 건너뛴다고해서 누가 뭐랄까 싶어서 건너뛸까 생각했는데 감사하게도 임원들이 행사를 치루겠다고 하셨습니다.
한인회장도 없이 행사를 치루는데 한인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면 임원들이 더욱 힘이 나리라 생각됩니다.
한인회 일을 하기 전에는 몰랐던 것이 있습니다.
참여하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는 사실.
꼭 일을 해서만이 아니고 참석해서 즐기는것이 바로 도와주는 겁니다.
한인회 행사라는 것이 돈버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고 서로 단합하고 도와주고 즐기는 것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이 참석하면 주최하는 입장에서 힘이 납니다.
낚시대회 오셔서 대어도 낚으시고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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