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회 독거어르신 도시락 봉사 모습

작성자일원|작성시간26.06.14|조회수68 목록 댓글 0

당신, 참 고맙다
믿고 걸어가줘서

당신, 참 든든하다
휘청거리면서 반듯하게 일어서줘서

당신, 참 존경스럽다
죽도록 힘들면서도 살아내줘서

이렇게 웃는 날을 만들어줘서
당신, 참 애썼다

-김경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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