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장 예수님의 사명을 계승한 재림메시아 참아버님 1

작성자사랑더하기|작성시간26.06.05|조회수2 목록 댓글 3

      1 독생자 예수님과 재림메시아 소명
 
 1) 예수님과 참아버님의 섭리적 관계
 
 하늘부모님의 섭리는 참부모를 중심한 창조본연의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다. 독생자 독생녀를 보내시는 하늘부모님의 섭리는 이제까지 한번도 실현되지 않은 창조이상 실현의 새창조섭리이다. 이러한 새창조섭리는 태초의 창조원칙에 따라 진행된다. 하늘부모님은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해 하늘부모님 혈통의 새로운 인간 시조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새롭게 창조하시고, 그들이 참부모가 되어 타락 인간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중생시켜 창조이상세계를 이루도록 섭리하신다. 하늘부모님이 새롭게 창조하시는 창조본연의 인간 시조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독생자와 독생녀이다. 독생자와 독생녀는 성혼하여 하늘부모님의 창조 이상을 완성한 참부모가 된다. 참부모는 타락 인류에 대해 축복결혼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다시 낳아주는 구세주, 메시아다.
 
 태초에 하늘부모님이 자기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과 같이, 하늘부모님은 2천년 전에 유대민족 가운데 독생자와 독생녀를 보내시고, 그들이 성혼하여 참부모가 되기를 소망하셨다. 예수님은 하늘부모님의 독생자로 잉태되고 탄생하셨다. 그런데 예수님을 탄생시킨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그리고 유대교와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불신하여 독생녀의 탄생은 좌절되었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
 
 예수님을 탄생시켰던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은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예수님을 잉태하고 탄생시킨 장본인들이다. 따라서 그들은 예수님이 탄생했을 때부터 그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보호하며 모셔야 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독생녀 탄생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여 예수님이 참부모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협조해야 했다. 그리고 참부모가 구원섭리를 펼칠 때 앞장서서 모시고 유대민족을 참부모 앞으로 인도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못했고, 예수님이 참부모가 되실 떄까지 독신으로 살면서 예수님을 위하여 일생을 바쳐야 했다. 그러나 마리아는 요셉과 가정생활을 하면서 하늘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리고 타락인간의 관점에서 독생자 예수님을 대했다. 그리하여 유대교와 유대민족도 예수님을 불신하게 되었으며, 예수님은 참부모가 되지 못한 채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수밖에 없었다.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 그리고 유대교와 유대민족이 예수님을 믿고 모셔야 할 책임분담에 실패하여 독생녀가 탄생할 수 없었고 그 결과 참부모는 현현할 수 없었다.
 
 독생자 예수님은 참부모가 되어 하늘부모님의 구원섭리를 이루어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떄가 되면 재림하여 어린양 혼인 잔치를 하겠다고 예언하셨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명을 계승하여 재림메시아가 되실 분이 독생녀와 성혼하여 참부모가 되신다는 뜻이다. 하늘부모님은 이 목적을 위해 한민족 선민과 기독교 기반을 붕심하고 독생녀를 보내 참부모를 현현시키는 섭리를 하셨다. 인류역사에서 참부모가 출현하기 위해서는 독생녀가 탄생하고 독생자 예수님이 재림하셔야 한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첫째 목적은 독생녀의 탄생을 기다리고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과 어린양 혼인 잔치의 기반을 준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늘부모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어떻게 재림하게 하시는가? 독생자 예수님은 비록 참아버지가 되어야 할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고 돌아가셨지만, 창조본연의 성장과정을 거쳐 장성하시어 독생자의 정체성과 본질은 그대로 지니고 계시므로 예수님 생애의 승리기반이 남아 있다. 하늘부모님은 창조원칙에 따라 인류역사에서 오직 인간 시조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창조하신다. 따라서 예수님의 재림은 또 다른 독생자가 탄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담은 타락하여 독생자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상실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은 지상에서의 33년 생애를 통해서 승리한 기대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독생자이시다. 그러므로 예수님 이후 다른 독생자는 탄생하지 않는다. 대신 예수님의 사명과 승리의 기반을 계승한 분은 독생자 예수님이 생전에 이루었어야 할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참부모가 되신다. 즉 예수님이 이루어 놓은 승리의 기반을 계승받아 독생자 예수님의 사명인 참부모가 되신 분이 재림메시아이다. 따라서 예수님의 사명을 계승한 분은 독생녀와 성혼하여 독생자 예수님의 소원이자 사명인 참부모이상을 완성해야 한다.
 
 그는 이미 예수 때까지 하늘부모님 편이 승리한 근본섭리의 터전 위에 임재하십니다. 즉 예수님이 장성하실 때까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바로 서시어서 그가 못다 하신 신부를 찾아 참부모가 되시어 만민을 구원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처럼 하늘부모님의 뜻의 따라 예수님의 사명과 기반을 계승한 분이 독생녀를 맞아 참부모가 되어 인류를 구원하신다.
 
 이와 같은 하늘부모님의 재림섭리 원칙에 따라 예수님의 재림은 어디로, 언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첫째, 하늘부모님은 독생녀가 탄생하는 한민족 선민 가운데 예수님을 재림하게 하신다. 하늘부모님은 인류의 참아버지가 되실 분을 십자가에 보낸 유대민족 가운데 독생녀를 보내시지 않는다. 하늘부모님은 독생녀를 보내실 새로운 선민으로 한(韓)씨 왕조를 중심한 한민족을 선택하셨다. 그리고 그곳으로 독생녀를 보내시고 예수님을 재림하게 하신다. 따라서 재림메시아는 한민족 선민 가운데 출연하신다.
 
 둘째, 하늘부모님은 독생녀의 탄생을 확정하면 재림메시아가 되실 분을 부르시고 2천년 전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어린양 혼인 잔치를 준비하게 하신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서 하늘부모님은 1943년에 대모님과 대부님의 결혼을 통해 독생녀 참어머님의 탄생을 확정하시고, 1935년에 재림메시아가 되실 분을 부르시어 독생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셨다. 그 기반 위에서 1960년에 독생녀를 맞아 성혼하여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셨다.
 
 셋째, 하늘부모님은 한민족 선민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여 예수님의 메시아 사명을 인계받게 하신다. 예수님은 이미 영계에 가셨기 때문에 다시 육신을 쓸 수 없다. 하늘부모님은 한민족 선민 중에서, 선한 공적이 많은 조상의 후손으로, 재림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천품이 있으며, 후천적인 조건을 갖추고, 하늘부모님의 섭리에서 필요한 시기와 장소에 맞게 준비된 인물을 선택하여 부르신다. 하늘부모님은 예수님이 그분에게 메시아의 사명을 인계하고 자신이 이룬 모든 기반을 전수하게 하신다. 예수님의 사명을 인계받은 분은 먼저 참아버지가 되기 위한 환경 기반을 조성하여 독생녀를 맞이하는 책임 노정을 골어야 한다.
 
 예수님이 재림하는 1차 목적은 예언하신 바와 같이 장차 하늘부모님이 보내실 독생녀를 맞이하여 어린양 혼인 잔치를 올리고 인류의 참부모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의 소원이다. 따라서 재림메시아가 되실 분의 1차 목적도 하늘부모님이 보내시는 독생녀를 맞이하여 어린양 혼인 잔치를 올리고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는 것이다. 참부모는 타락 인간을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다시 낳아 구원해 주시며, 그들을 인도해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세계를 완성하신다. 재림메시아가 되실 분은 먼저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한 준비 노정을 걷도록 되어 있다. 그 기반 위에서 하늘부모님이 보내시는 독생녀를 맞이하여 성혼함으로써 참부모가 되시고 재림메시아가 되신다.
 
 하늘부모님은 이러한 재림섭리의 원칙에 따라 1934년 3월 5일 대모님과 대부님의 결혼으로 독생녀의 탄생을 확정하시고 1935년 4월 17일 재림메시아가 되실 분을 부르셨다. 하늘부모님은 한민족 선민 가운데 선의 공적이 많은 문씨 가문에서 문선명 참아버님을 선택하시어, 예수님이 장성할 때까지 성취한 모든 승리적 기반과 참부모 완성의 사명을 인계받게 하셨다. 참아버님은 독생자 예수님의 사명을 계승한 분으로서, 독생녀를 맞이하여 어린양 혼인 잔치를 하기 위한준비의 노정을 출발하셨다. 참아버님은 독생녀를 맞이 하기 위한 진리 구명, 기독교 기반 조성, 국가 기반 조성의 책임 노정을 걸어 독생녀 참어머님을 만나 어린양 혼인 잔치를 올림으로써 참부모님이 되셨다.
 
 하늘부모님의 섭리에서 참부모는 인류의 참시조이며,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보여주신다. 예수님은 하늘부모님의 독생자이시지만, 그 메시아 사명을 계승한 분이 하늘부모님의 독생녀와 성혼하여 함께 인류의 참부모가 되신 후에는, 참부모의 구원섭리를 협조하신다. 2012년 참아버님의 천주성화 이후, 2013년 참어머님은 지상에서 기원절을 선퐇고 천일국을 개문하셨다. 이후 지상의 참어머님은 천상의 참아버님과 함께 천일국 섭리를 진행하신다.
 
 2) 참아버님의 소명과 재림섭리의 출발
 
 문선명 참아버님은 1920년 음력 1월 6일 평안북도 정주에서 부친 문경유 충부님과 모친 김경계 충모님 사이에 탄생하셨다. 참아버님은 어려서부터 뛰어난 영적 통찰력이 있었으며, 인생과 우주의 문제를 놓고 깊이 고민하셨다. 참아버님의 가문은 유교 가문이었다. 그러나 재림메시아는 기독교의 기반에서 출현해야 하므로 하늘부모님은 참아버님의 가정이 기독교로 개종하도록 인도하시고, 참아버님이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갖도록 이끄셨다. 기독교에 입교한 후 참아버님은 하늘부모님께 인류의 고통과 우주의 그논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눈물로 간구하며 깊은 기도와 명상의 생활을 하셨다. 하늘부모님이 참아버님을 소명하실 때를 전후하여 참아버님의 가정에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발생했다. 이것은 참아버님이 하늘부모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받기 위해 참아버님의 가정이 통과해야 할 탕감이었다.
 
 하늘부모님은 예정하신 때가 되자 참아버님을 부르셨다. 1935년 4월 17일 새벽 묘두산에서 밤새워 기도하던 16세의 참아버님 앞에 예수님이 영적으로 나타나셨다. 참아버님은 두려움과 감격 속에서 예수님의 슬픈 얼굴을 보며 그의 음성을 또렷이 들으셨다. 예수님은 참아버님에게 자신의 못 다 이룬 사명을 대신 맡아 이루어 달라고 부탁하셨다. 예수님은 고통받는 인류 때문에 하늘부모님이 너무 슬퍼하고 계신다고 하며, 참아버님이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의 섭리를 위해 원래 이루고자 했던 참부모의 사명을 맡아달라고 말씀하셨다. 참아버님은 몇 번이나 거절하시다가 하늘부모님의 말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을 깊이 체휴하시며, 만일 끝까지 거절하면 나와 똑같은 다른 사람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결국 예수님의 사명을 받아들이셨다. 참아버님은 자신의 전 생애를 바쳐 타락 인류를 구원하고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반드시 이루어 하늘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온 마음으로 결단하셨다. 예수님은 하늘부모님의 섭리에 대해 심오하고 놀라운 사실들을 말씀해 주시고, 영계를 보여주셨으며, 앞으로 해야 할 섭리적 일들을 가르쳐주셨다. 하늘부모님의 뜻의 따라 예수님의 메시아 사명이 참아버님에게 계승되었다.
 
 하늘부모님의 천명을 받은 참아버님은 독생녀와 성혼함으로써 참부모가 되고 인류를 복귀하여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는 창조이상세계를 실현하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생애노정을 시작하셨다. 참아버님은 먼저 하늘부모님이 보내시는 독생녀를 맞이할 수 있는 창조원리적 자격과 기독교를 중심한 환경적 기반을 준비하셔야 한다. 그리고 그 기반 위에서 독생녀를 맞아 성혼함으로써 참부모가 되고 재림메시아가 되신다. 2천년 전 예수님이 '다시 오마' 하신 목적은 독생녀를 맞아 성혼하여 참부모가 되는 것이었다. 따라서 예수님의 사명을 계승한 참아버님은 독생녀를 맞아 성혼하여 참부모가 되셔야 한다. 참아버님은 하늘의 협조와 더불어 창조원리에 따라 인간책임분담으로 스스로 깨닫고 결단하여 독생녀를 맞이해 성혼하고 참부모의 길을 걸으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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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더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독생자 예수님은. 붕심하고
  • 작성자사랑더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셋째. 책임노정을 걸어야한다
  • 작성자사랑더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2012년 천주겅화
    문선명참아버님은. 우주의그논
    하늘부모님은. 참아버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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