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장 2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는 천일국 시대 p249~254

작성자사랑더하기|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2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는 천일국 시대

 

                      ―2025 연두 표어―

        창조주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사는 천일국 13년

        전세계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님과 하나된 선민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천일국의 참자녀가 되자!

 

 1) 2025 원단 말씀

 

 이것이 천일국 오늘 을사년(乙巳年)부터 시작해서 대대로 내려가게 될 원단 말씀입니다. 전 세계 축복가정들과 오늘 여기에 모인 여러분 모두는 행복합니다. 을사년을 맞으면서 과거 120년 전의 아픔을 우리는 압니다. 성경에서는 사탄을 뱀으로 상징했습니다. 그러나 한 면으로는 뱀을 지혜로운 동물이라고 말합니다.

 

 통일가의 전 축복가정들은 하늘 섭리 6천년 만에, 인류역사 6천년 만에 참부모를 통해서 실체로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실 수 있는 천일국 13년을 맞이했습니다. 하늘의 크신 은사입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들로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나라의 백성들과 정치인부터 선민임을 교육해야 합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하늘부모님을 모시고 인류 한 가족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나라들이 하늘부모님 앞에 형제나라들이 되니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류역사는 타락으로 전쟁과 갈등, 종교 간의 갈등으로 하루도 평화로운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승리한 참부모를 통해서 새 역사가 출발된 지 13년을 맞게 됩니다. 참부모의 책임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의 꿈, 창조의 이상, 지상천국을 이뤄드리는 데 있습니다. 참부모는 많은 축복가정들을 전 세계적으로 탄생시키어 그들을 통해 2대, 3대권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퓨어 워터 자녀들로 말미암아 한 방울의 물이 모여 강을 이루고 바다로 나아가듯이 우리의 미래는 아주 영광스럽게 빛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성과 실천이 오늘 하늘부모님께서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은사와 감사의 행복한 날이 되기를 축워합니다.

 

 2) 천일국의 참자녀

 

 참어머님은 2025년 원단을 맞아 천일국 13년부터 대대로 내려가게 될 연두 표어를 위와 같이 발표하셨다. 앞으로 이 표어를 대대로 쓰게 된다는 말씀을 놓고 볼 때, 이 연두 표어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이 네가지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첫째, 천일국은 인류가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함께 생활하는 나라다.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의 섭리적 의의는 바로 하늘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고 함께 생활하는 시대가 열렸다는 점이다.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이 열리는 천일국 13년부터 전 세계 축복가정들은 천원궁 천일성전을 중심으로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고 함께 생활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하늘부모님의 꿈은 참부모와 자녀들과 하나 되어 지상·천상천국 생활을 같이하는 것이다. 참부모님은 지상에서 하늘부모님을 직접 실체로 모시고 같이 사는 환경권을 조성하기 위해서 참부모님 성혼식, 천일국 창건,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을 위한 생애를 걸어오셨다. 마침내 천일국 13년, 참부모님은 인류에게 하늘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생활하는 새 시대를 열어주셨다.

 

 둘째, 천일국 시대 선민이란 참부모님과 하나 된 축복가정이다. 하늘부모님은 초림 독생녀를 이 땅 가운데 보내시기 위해 오랜 시간 한민족을 선민으로 길러 나오셨다. 그 결과 6천년 만에 독생녀가 한민족 선민의 기대 위에 기독교 배경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독생녀가 탄생한 이후 한민족이 선민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하나 되어 하늘 섭리 완성에 앞장서야 한다. 그리고 전 세계를 상대로 구원섭리를 펼치시는 참부모님을 통해 중생·부활한 축복가정들은 민족 및 국적과 상관없이 선민이 된다.

 

 셋째, 선민은 책임을 다해야 한다 한민족과 축복가정은 선민으로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전 인류를 천일국 백성으로 만드는 책임이 있다. 한민족 선민은 독생녀 탄생을 위해 하늘부모님이 직접 길러 온 민족이지만, 독생녀 탄생 이후에는 그저 한민족 후예라는 것만으론 선민이 될 수 없다. 참부모님으로부터 중생·부활의 은사를 받은 축복가정들도 마찬가지이다.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섭리의 최일선에서 솔선수범하는 책임을 다할 때 비로소 선민이 될 수 있고 선민의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넷째, 전 세계 축복가정들은 타락의 흔적이 전혀 없는, 퓨어 워터와 같은 천일국의 참자녀로 살아가야 한다. '참자녀'라는 말은 창조본연의 인간이 하늘부모님으로부터 부여받을 수 있는 최고의 정체성이다. 하늘부모님의 꿈은 차무모를 통해 자녀들과 함께 사랑의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사시는 것이기에, 인간의 꿈은 하늘부모님과 그와 같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살아가는 자녀가 되는 것이다. 하늘부모님과 하나 된 참부모로부터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이어 받아 하늘부모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이 바로 참자녀인 것이다. 천일국의 자녀들은 독생녀 참어머님과 정대적으로 하나 되어 생각하고 실천하여 지상에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 마치 작은 물방울이 오랜 시간 한 자리에 떨어져 바위를 뚫을 수 있고, 작은 물방울들이모여서 강을 이루고 대해로 흘러가듯이 작은 정성을 모아 '하늘부모님을 모신 인류 한 가족'의 평화세계를 이루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

 

 참어머님은 생이 다하는 날까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겠다는 약속을 지키셨다. 천일국의 참자녀 된 우리도 독생녀 참어머님 앞에 확실하게 결의하고 그 약속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천일국의 참자녀로서 다음과 같이 외쳐본다.

 

 독생녀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 되겠습니다!.

 더 이상 하늘부모님을 기다리게 하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독생녀 참어머님을 외롭게 하지 않겠습니다.

 참어머님이 지상에 계시는 동안 인류의 3분의 1 이상을 하늘부모님께 인도하겠습니다!

 뜻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무리 힘들어도 섭리의 길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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