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바꿀 한민족 지금부터 시작이다
인류역사는 그 자체로 서사입니다. 언제나 역사는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그 목적과 방향으로 도도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2024년 대한민국은 대화를 단절하고 분쟁을 심화시키고 있는 북한의 위협 속에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으며 내외적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대한민국의 비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팬데믹 이후 물가상승과 일자리 부족 등의 경제적 어려움 심화, 의료개혁을 둘러싼 첨예한 갈등, 기후환경의 위기 등에 대한 명확한 해결의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위기흫 해결할 수 있는 희망은 어디에 있을까요? 특정 정당이나 특정 단체의 이해관계를 넘어 진정한 한민족의 미래와 평화를 이루기 위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한민족은 예로부터 위기 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지구를 간구해 왔습니다. 각 민족과 종교마다 하늘에 계시는 창조주를 부르는 호칭은 다르지만, 그 본질은 동일합니다. 여호와, 알라, 상제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으며, 우리 민족은 하늘, 한울님, 하느님, 하나님으로 그분을 불러왔습니다.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은 하늘의 섭리가 완성되고 인류역사가 완성되는 때를 맞이하여 하늘부모님으로 새롭게 현현하시게 되었습니다. 한민족은 천손의 후예로서, 신성한 운명을 가지고 하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언제나 하늘부모님께서 새로운 길을 열어주실 것이라 믿고 의지했습니다. 한민족의 대서사시는 하늘이 부여한 민족적 사명과 이를 이루기 위한 위대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