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찾은
강산의 품은 엄마의 양수 속처럼 편안하다.
늘상 만나 온 가족처럼.....
유쾌한 날씨 속에
무의도와 실미도를 거닐며
올만에 그리운 님들을 담아본다.....
좋은 님들과 온전한 하루를
추억의 저편으로
고이 접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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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학산 작성시간 26.06.24 몽하님 감사해요 산행 후기글도 좋았구요 아름다운 사진도 즐감 잘했습니다
다음에 시간되면 또 친정집 들려주세용 ~~^^^ -
답댓글 작성자몽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네~ 자주 뵙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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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인영 작성시간 26.06.26 new
오랜만에 함께해서 넘~반가웠어요
여전히 사진은 작픔으로 잘 담았네요
횟님들 모습도 아름다워요
함께한 하루 즐거웠습니다
잘 감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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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몽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6 new
친정언니처럼 다정하게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회원님들을 잘 보듬어 주시고 포용해 주시는 모습에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었어요.
역시 회장님의 아우라가 남달라요~~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