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해야 할 일

작성자비행팀장|작성시간10.04.06|조회수136 목록 댓글 2

누군가 해야 할 일

 

미국 켐브리지 대학에서 불이
났을 때의 일입니다.

불이 나자 학생들은 모두 불을 끄기 위해
릴레이식으로 줄을 서서 물을 날랐습니다.
추운 날씨였는데 헤어라는 학생이 물 속으로
들어가 물을 퍼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허약하고 건강하지 못한 그를 본
교수가 물었습니다.

"여보게 헤어, 자네는 허약한데 왜 이렇게
힘든 일을 자청하였나?"

헤어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 일은 분명 누군가가 해야만 할 일이기에
제가 먼저 맡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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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길 몇몇 곳에서 추돌 교통사고가 났더군요.

봄이라서 그런지......,
춘곤증의 계절이기도 하지요.
어찌 되었건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계절임은 틀림없습니다.
모두들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봄철 과속운전도 자제하시고.....

 

연예인들의 자살이 잊을만 하면 한번씩 생기네요.
인기를 먹고사는 연예인의 자살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꽃다운 나이에........,
안타깝습니다.

 

이제 꽃샘추위도 다 간듯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도 기온이 그리 차지않고 포근한 기분입니다.
군대의 기억이 나네요.
군대에서는 요즘 같을때가 어찌보면 가장 추울때이지요.
빼치카도 끈 시기이고, 전방의 기온은 아직 겨울날씨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예전 3,4월의 군대 날씨가 억수로 추웠다는 기억이 납니다.

 

봄이면 유난히 기승을 부리는 알레르기성 비염.
꽃가루나 곰팡이,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 등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하지요.
그로 인해 코로 숨을 쉬지 못하는 성장기의 어린이들은 성장 부진,
정서 불안, 기억력 감퇴 등의 영향까지 받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입으로 숨을 쉬는 게 습관이 돼버리면
얼굴 변형까지 가져 올 수 있다고 하니.....,
봄이 결코 좋지만은 않는 계절이네요.
겨울이 가면 좋을줄만 알았는데.....,
역시나 세상은 녹녹치 않나 봅니다.


그래도 봄은 와야지요.
우리들 마음속에은 물론이고 우리의 울산에도 말입니다.

 

울산의 봄...
많이 기다려 집니다.

울산의 봄!       멀리있지 않습니다.
우리들 가까이에 있지 않습니까?


어디에서 울산의 봄을 찾으시겠습니까?

"강사랑"에서 찾으십시오.

 

봄~
그래서 참 좋은 계절입니다.

 

위의 글에서 처럼,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해야 합니다.

그 일이 무엇인지는 다 아시겠지요?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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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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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헌산패밀리 붕 | 작성시간 10.04.06 귀감이 가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사진에 나오는분 열정이 넘처보입니다.강사랑파이팅
  • 작성자한아름 | 작성시간 10.04.07 힘과 열정이 넘쳐보이는분 누구신지 알겠네요 다시한번 마음다집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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