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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수 ♡°

연화 / 나훈아

작성자황금수|작성시간25.01.03|조회수41 목록 댓글 3

 

1. 한없이 보고싶고 한없이 그리워도
가슴깊이 새겨진 사연 때문에
바람이 잠들날이 하루도 없구나
창포물 받아놓고 기다린 오랜 세월
두견새 울때마다 치마폭을 적시네

2. 뜬구름 구름따라 흘러만 가는데
오늘은 오시려나 선혜옹주님
그소식 기다리다 잠들은 연화야
기나긴 세월을 강물에 띄워놓고
산울림 칠 때마다 옷고름만 적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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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금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03 님들 안녕하세요.
    년 초부터 시끄러운 것을 보니,
    올해는 변화무쌍한 한해가 될 듯합니다.
    님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제갈량 | 작성시간 25.01.04 처음 들어보는 곡인데 감상 잘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금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04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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