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옴 모지짓다 못다 바나야 믹]은 보리심 진언입니다.
깨달음의 진언, 깨달음을 향한 발심 진언입니다.
그래서 발보리심 진언이라고도 하는데 좀 더 외워 보겠습니다.
“옴 모지짓다 못다 바나야 믹, 옴 모지짓다 못다 바나야 믹......“
혹시 내가 신심이 좀 떨어진다 싶으면
이 발보리심 진언, 보리심 진언을
간간이 외우는 것도 마음공부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길 가다가 로드 킬을 당한 짐승을 종종 보게 되는데
그러면 이 보리심 진언을 외워줘야 돼요.
[옴 모지짓다 못다 바냐야 믹]
이걸 서너 번 이상 외우시면
본인의 마음공부에도 도움이 되지만
죽은 생명체에게도 보리심을 일으키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그랬어요.
다들 외우셨습니까? 다시한번 외워보시겠습니다.
[옴 모지짓다 못다 바냐야 믹]
-한국 불교대학 대관음사 우학스님 법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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