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신심증장

발보리심 진언

작성자의원네|작성시간20.01.16|조회수1,057 목록 댓글 0

이 [옴 모지짓다 못다 바나야 믹]은 보리심 진언입니다.

깨달음의 진언, 깨달음을 향한 발심 진언입니다.

그래서 발보리심 진언이라고도 하는데 좀 더 외워 보겠습니다.

“옴 모지짓다 못다 바나야 믹, 옴 모지짓다 못다 바나야 믹......“


혹시 내가 신심이 좀 떨어진다 싶으면

이 발보리심 진언, 보리심 진언을

간간이 외우는 것도 마음공부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길 가다가 로드 킬을 당한 짐승을 종종 보게 되는데

그러면 이 보리심 진언을 외워줘야 돼요.

[옴 모지짓다 못다 바냐야 믹]

이걸 서너 번 이상 외우시면

본인의 마음공부에도 도움이 되지만

죽은 생명체에게도 보리심을 일으키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그랬어요.

다들 외우셨습니까? 다시한번 외워보시겠습니다.

[옴 모지짓다 못다 바냐야 믹]


-한국 불교대학 대관음사 우학스님 법문 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