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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리바 작성시간 09.11.18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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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울과바나바 작성시간 11.05.23 맏습니다! 맏고요.
이 예화를 읽고 보니
왜 주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는지. 왜 "네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는지
또 잠언서에서는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하셨고
"네 원수가 배고파 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 하거든 물을 마시우라". 하셨는지
깊이 깨달아 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