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주간의 시작인
월요일아침입니다.
온화하게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미소와 행복으로 시작되는 한주
사랑하는 글벗님께 카톡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제는 바람은 좀 세게 불었으나
온화한 날씨덕에 나들이 많이
하셨지요.
즐거우셨지요?
마치 봄나들이처럼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들지요,
행복, 미소, 기쁨은 마치 오랜 겨울을
지나 봄꽃처럼 피어나듯
이번 한주도 그 꽃들이 우리 글벗님
마음속에서 피어나길 바랍니다.
어지러운 세상, 비록 차가운 겨울
끝자락에 있더라도 양지쪽에서
느끼는 따스함처럼 작은 순간에도
행복을 찾아내는 힘이 필요합니다.
2월의 마지막 월요일
오늘도 행복과 미소, 기쁨이 당신의
삶속에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이해진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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