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이네요.
세월이 흐르는 건 아쉽지만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한 인생입니다.
안녕하세요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잖아요
맨날 같은 날같지만, 지나고 보면
하룻밤 꿈처럼 생각나진 않지만
아무일없이 무사히 보낸것도 행운이
아닌가 해요.
구름도 강물도 바람도 흘러가고
생각도 마음도 시간도 흘러갑니다.
좋은하루도 나쁜하루도 흘러갑니다.
흐르지 않고 멈춰있다면 썩어 더럽게
될 것입니다.
이왕에 흘러갈 것, 아픈사람의 병도
확 쓸어 갔으면 좋겠읍니다.
인생이란 어차피 세월따라 흘러 가는 것 해질녁 강가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보게 될줄이야.....
사랑하는 우리 글벗님.
한번 뿐인 인생 건강하시고 흐르는
강물처럼 아름답게 함께 동행합시다.
이해진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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