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내안의 눈물 작성자김포수|작성시간11.03.17|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내 안에 흐르는 눈물 詩 하늘빛/최수월한 사람을 사랑했었네천년을 다 써도 모자랄 만큼죽도록 사랑했건만눈물에 얼굴을 묻는다.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문신 같은 한 사람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빈 술잔 같은 그리움어찌 지우고 잊고 살까.사랑한다는 그 말꿈속에서조차 그리워밤새 그립다 소리쳐도 내 안에 눈물만 흐를 뿐 차호석 - 내안의 눈물 너무 힘들어 내 영혼이 시들어너의사랑만이 나를 살게 해다시 돌아봐 이대로 멈추지마나의 가슴에 눈물이되지는 마 너도 알고 있잖아 다른어떤 사랑도 내안에 널 지울순 없어너도날 떠난후에 행복하지 않다면 나에게돌아와야만해 니가 울어도 몸이 많이아파도 내가 갈 수 없어 그게 더 슬퍼애써 참아도 잊었다 말을 해도 보고싶어서 죽을것만 같은데너도 알고있잖아 다른 어떤 사랑도 내안에 널지울순 없어 너도 날 떠난후에 행복하지않다면 나에게 돌아와야만해 한 사람을위해서 죽어도 좋을 사랑 두 번은 찾아오질않아 제발 포기하지마 너도 힘든걸알아 이렇게 끝낼 수는 없어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여행으로 클릭☆─━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 추억여행으로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