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기도중에 환상을 보았다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었다
거대한 고목이 넘어지면서 큰 충돌이 있었다
너무 염려 되어 난 부르짖었다
그런데 고목이 넘어지고 난 자리에 우우죽순처럼 새싹들이 올라왔다
응?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아직 버리지 않았다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네가 볼 때는 망한 것 같지만
많은 새싹들이 올라올 것이니 더 기도하라고 하셨다
제발...
이 나라가 너무 위험하다
어찌 흘러갈 것인가
음녀는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는데
성도들은 잠을 자고 있다
결국 그 음녀도 무너지겠지
그리고... 이제 치열한 영적 전쟁이 시작되겠지
창세기에 세웠던 그 바벨이
결국 이 마지막 세대까지 이어져 거대한 바벨성을 세우고 말았다
그 바벨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큰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
우리 같이 연약한 사람들은 그저 기도하는 수밖에,..
요한계시록에 보면 그 거대한 바벨성이 무너지는 날이 오고 있다
한 순간에 화를 당하는 사람들은 눈물을 흘릴 새도 없이
죽어가겠지...
자신의 권력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통곡하겠지
지금 시간이 있을 때 올바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한다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하기를...
기도하다보면 남은 칠천인을 만나게 하시겠지
그리고 무너지는 바벨성에서 나와 그 무너짐을 보게 하시겠지
부디 우리 성도들이 함께 바벨성 밖에 있기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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