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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기

쌍둥이 태어난 날

작성자작은목회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13 목록 댓글 0

조가희 백기반집사님의 아들들이 태어난 날

밤을 새우며 언제쯤 기쁜 소식이 들려올까 기다렸다

새벽 4시반에 기여운 아기들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왔다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ㅎㅎ 축하해.. 승하야 승범아

건강하게 자라렴... 너희들 앞날을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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