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묵상하시므로 장로 임직 및 퇴직 감사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묵상 ;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주의 구원이 그의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을 그에게 입히시나이다 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아멘 [시21;1-6절]
찬송 ; 다 같이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찬양 드리겠습니다.
신앙고백 ; 사도신경하시므로 신앙고백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찬송 ; 찬송가 370장 찬양드리겠습니다.
기도 ; 이지현목사님께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성경봉독 ; 백병관장로님이 성경봉독하겠습니다.
특별찬양 ; 향유성가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제목으로 찬양드리겠습니다.
설교 ; 홍연표노회장님께서 장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수식 및 은퇴식을 거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회천, 김범열 두분은 앞으로 나와서 오른 손을 들고 서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신, 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으로 믿습니까?
2. 본 장로회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도게요 및 대소/요리문답은 신, 구약 성경의 교훈한/ 도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받아 순종하겠습니까?
3. 본 장로회 정치와 권징조례와 예배모임을 정당한 것으로 승낙하십니까?
4. 물줄기교회 장로 직분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본직에 관한 범사를 힘써 행하기로 맹세하십니까?
5. 물줄기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함을 위하여 진력하기로 맹세하십니까? [손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서약 ; 이제 교우들에게 묻겠습니다.
손을 들고 크게 대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물줄기교회 성도들은 김회천, 김범열 두분을 본 교회의 장로로 받고 성경과 교회 정치에 가르친 바를 주안에서 존경하며 위로하고 복종하기로 맹세하십니까?
안수기도 ; 이제 김회천 김범열 두분의 믿음이 장로직분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믿고 안수하겠습니다.
악수례 및 성의착용 ; 담임목사
공포 ; 이제 공포하겠습니다.
김회천, 김범열 두분을 대한 예수교장로회 물줄기교회 치리장로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
임직패 증정 ; 담임목사,
꽃다발과 선물증정,
은퇴식 공로패 증정 ; 연이어 두분 장로님의 은퇴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백병관, 최태성 장로님과 함께 교회를 이십년 동안 이끈 입장에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 마음을 다 전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두분의 헌신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실 것을 믿고 있습니다.
공로패를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꽃다발과 선물증정 [나도 선물을 드린다]
담임목사 공로패 ; 홍연표 노회장님
권면 ; 성산교회 박성대 원로목사님의 권면이 있겠습니다.
축사 ; 은광교회 김영석 담임목사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답사 ; 장로님을 대표하여 김회천장로님의 답사가 있겠습니다.
광고 ;
1. 오늘 바쁜 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로임직 예배에 오셔서 수고해 주신 목사님들과, 함께 참석해 주신 성도들께 네분 장로님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 장립 기념품이 준비되었습니다. 귀가하실 때 한개씩 가져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오늘 임직하신 장로님들께서 점심식사를 준비하셨습니다. 맛있게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찬송 ; 찬송가 28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축도 ; 중앙노회장 홍연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