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5시15분을 보기 위해 4시쯤 일어나 준비하고 그곳?으로 달려가니 햇님이도 준비중 기다렸다가 일출을 보고 방아섬과 독립문바위를 보려 걸어 걸어 갔으나 뭐 길이 끝나불고 볼 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아침 식사 후 배를 타고 관매도를 한바퀴 돌려는 계획이 무산되어 벼락바위를 보려 길을 나섰답니다. 3명이
와우 아주 좋았어요. 신비롭기까지 했고 가는 길은 숲, 나오는 길은 해변가를 걸었어요.
그리고 다시 숙소로 점심식사 후 2시20분 배를 타고 나왔답니다. 또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잘 보고 잘 먹고 잘 보낸 관매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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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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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땅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다친 곳은 어떠셔요? 병원 가보셔요.
벼락바위를 같이 못가 아쉬웠기에 사진으로 많이 찍었어요. 건강 잘 챙기셔요. -
작성자애니젠 작성시간 26.06.08 1박2일동안 여러가지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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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땅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같이 다녀서 더 좋았어요. 슬로우 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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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박사 작성시간 26.06.08 관매도 전체를 구석구석 다 담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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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땅별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덕분입니다. 좋은 코스였어요. 저도 감사합니다.